대전에서 낙지 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들어봤을 착한낙지 유성점~
입구 사진

입구부터 맛집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이런 비주얼의 식당은 맛이 없을 수가 없죠.
주차장

주차장이 넓은 식당은 항상 기분을 좋게 해줍니다.
특히 이 식당이 위치한 동네는
이렇게 넓은 주차장을 확보하기 어려운 곳이라
더욱 만족감을 주는 주차장입니다.
실내 인테리어

메뉴판

낙지덮밥은 매콤~하게 먹는게 맛이 있죠.
매운 걸 못 먹는 어린이를 위해
치즈돈가스와 볶음밥이 메뉴판에 있는 센스~
저는 낙지덮밥 2인분 + 낙지해물파전
이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밑반찬

낙지덮밥

낙지를 정말 큼직한 것으로 사용하는 식당입니다.
생각보다 굵은 낙지 다리에 놀라실 수도 있어요. ㅎㅎ
낙지해물파전

낙지해물파전 요게 또 엄청난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이건 파전이 아니라 낙지해물파튀김 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인데요.
먹어 보면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고
매콤한 낙지덮밥과 잘 어울려서 계~속 입으로 들어갑니다.

식당 벽에 있는 낙지의 효능이 눈에 들어옵니다.
자세히 한번 읽어 보았는데 궁금증이 생기네요.
소는 초식동물인데 낙지 먹어도 되는 건가요??
아시는분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을 장식할 공짜 막걸리~
주차장이 넓어 자가용으로 방문해도 되지만
막걸리를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방문하시는 것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막걸리가 아~주 시원하고 달달합니다.
매운 낙지덮밥과 어울리라고 달콤한 막걸리를
주는것 같네요.

자가용으로 운전해서 오신 분이나 얼라들은
아이스크림으로 매운 입을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편의점 아이스크림 가격을 생각해 보면 1,000원은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이 드네요.
영업시간

쉬는 날 없이 문 여는 식당이네요.
주말 공휴일은 브레이크타임마저 없습니다.
사람들이 그만큼 많이 오는 식당이라는 거죠.